♧..나의 자작글 동백꽃 사랑 by 난우리 2013. 2. 17. 동백꽃 사랑 / 나누리 살을 애는 찬바람 매정하게 몰아쳐도 시립다 한마디 말못한체 수평선 바라보며 떠나간 님 오시려나 오늘도 눈시울 적시며 뱃고동 울적마다 가슴조려 기다려도 무정한 님의 모습 그림자도 간곳 없고 갈매기 벗을 삼아 서러운맘 달래 보며 노을진 붉은 바다 파도소리 철석철석 애타게 님 그리다 순정을 담은볼 빨갛게 멍이드네 좋아요공감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※ 행복을 나누는 휴식공간 ※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♧..나의 자작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곡밥 (0) 2013.02.24 참사랑이란 (0) 2013.02.22 아름다운 인연 (0) 2013.02.12 추억의 설날 (0) 2013.02.08 마음의 문을 여세요 (0) 2013.02.06 관련글 오곡밥 참사랑이란 아름다운 인연 추억의 설날 ※ 행복을 나누는 휴식공간 ※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공간~~구독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