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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..나의 자작글

동백꽃 사랑

by 난우리 2013. 2. 17.

      동백꽃 사랑 / 나누리 살을 애는 찬바람 매정하게 몰아쳐도 시립다 한마디 말못한체 수평선 바라보며 떠나간 님 오시려나 오늘도 눈시울 적시며 뱃고동 울적마다 가슴조려 기다려도 무정한 님의 모습 그림자도 간곳 없고 갈매기 벗을 삼아 서러운맘 달래 보며 노을진 붉은 바다 파도소리 철석철석 애타게 님 그리다 순정을 담은볼 빨갛게 멍이드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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